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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신문 전 임직원은 자유롭고 책임있는 언론을 실현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자유롭고 책임있는 언론이 지역발전, 지역화합, 지역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한다고 믿는다. 이러한 신념에 따라 스스로 윤리규범을 준수하고 품위를 지키고자 1990년 1월 5일 「한산신문창간지침」「한산신문윤리규정」을 처음 제정한 바 있다. 이제 그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정보화 사회의 출현 등 시대변화에 맞춰 새로운 한산신문윤리강령을 다시 채택한다.

제1장언론의 자유

한산신문 전 임직원은 언론의 자유가 국민의 알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언론인에게 주어진 으뜸가는 권리라는 신념에서 대내외적인 모든 침해, 압력, 제한으로부터 이 자유를 지킬 것을 다짐한다.

제2조 언론의 책임

한산신문 전 임직원은 언론이 사회의 공기로서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고 믿는다. 이 책임을 다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사회의 건전한 여론 형성, 공공복지의 증진, 문화의 창달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며,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적극적으로 수호할 것을 다짐한다.

제3조 언론의 독립

한산신문 전 임직원은 언론이 정치, 경제, 사회, 종교 등 외부세력으로부터 독립된 자주성을 갖고 있음을 천명한다. 어떠한 세력이든 언론에 간섭하거나 부당하게 이용하려 할 때 이를 단호히 거부할 것을 다짐한다.

제4조 보도와 평론

한산신문 전 임직원은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보도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진실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바르게 평론할 것을 다짐하며,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용함으로써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할 것을 결의한다.

제5장 개인의 명예존중과 사생활 보호

한산신문 전 임직원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고 개인의 사생을 침해하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제6장 반론권 존중과 매체접근의 기회제공

한산신문 전 임직원은 언론이 사회의 공기라는 점을 인식하여 개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특히 독자에게 답변, 반론 및 의견 개진의 기회를 주도록 노력한다.

제7장 언론인의 품위

한산신문 전 임직원은 높은 긍지와 품위를 갖추어야 한다. 우리는 저속한 언행을 하지 않으며 바르고 고운 언어생활을 이끄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제정 1990년 1월 5일
개정 2001년 12월 11일
개정 2005년 2월 15일
개정 2017년 10월 1일

(주)주간한산신문 대표이사 (인) (주)주간한산신문사노동조합 위원장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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