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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9건)
[사설] 바다의 역습 미세플라스틱
통영의 바다는 맛있다.늘 인심 좋은 바다가 있기에 통영의 경제는 바다의 경제라는 말도 있다. 싱싱한 해산물과 바다가 주는 부로 인해 우리 통영은 먹고 마시고 그리고 경제를 살찌운다.그런 의미에서 보면 최근 바다 살리...
한산신문  |  2019-10-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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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병 '치매'
이 지구상에서 가장 불행한 병으로 손꼽히는 치매.노인인구 중 상당수가 앓고 있으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병이다.뇌의 신경세포가 대부분 손상되어 장애가 생기는 대표적인 신경정신계 질환이며, 병이...
한산신문  |  2019-10-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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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하루 3차례 불 '가스공사 통영기지' 안전한가
안정 한국가스공사 통영생산기지 가스저장탱크에서 하루 동안 3차례나 불이 난 사건이 발생했다.완전히 진압됐으나 태풍과 더불어 가슴 덜컹한 소식이다. 9월 30일 오후 11시께 경남 통영시 한국가스공사 통영생산기지 내 ...
한산신문  |  2019-10-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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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예총, 언론은 받아쓰기 단체 아니다
예향 1번지 통영. 우리 스스로가 자부하고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문구다.1년 365일 문학과 음악, 미술이 흐르는 문화도시 통영의 품격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명품이다.그러기에 통영문학상 4개 분야 청마 문학상, 김춘수 ...
한산신문  |  2019-09-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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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600명의 이름없는 천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영시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국민소득 3만달러, 이미 선진국 대열에 진입했다고는 하지만 복지사각...
한산신문  |  2019-09-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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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해뜰날이 오면, 우리는
"잘 먹고 잘사는 통영이 곧 오지 않겠나.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않고 버티면 된다. 그러다 보면 해뜰날이 올끼다"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둔 어느 장날. 중앙시장 난전의 한 할머니가 전한 명절 메시지이다. 산전수...
한산신문  |  2019-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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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계최고 200억 남망산 타워 논란
갑자기 타워 논란이다.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최근 이순신과 벚꽃축제로 유명한 진해에 세계 최고 100m 높이의 '창원 이순신 타워'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이에 질세라 28일 통영시가 천만관광객 시대를 이끌...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8-3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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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개점휴업 미분양APT 빨간불
통영 주택 분양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지난 2017년 12월 29일 처음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극복을 못하고 다시 7월 31일자로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재 지정됐다.일단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분양보증과...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8-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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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통영, 고수온 상심의 바다
삼복더위 속 1592 임진년의 대서사극 한산대첩의 영광을 재현한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14일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이순신 물의나라'라는 대주제로 통영시 삼도수군통제영과 도...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8-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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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봉오동전투와 통영한산대첩축제
한국 대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따른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NO 재팬’ 분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영화 '봉오동전투'가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8-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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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뜬구름 잡는 수소메카 통영
에너지 전쟁 시대. 날마다 치솟는 기름값과 전기세, 앞으로 남은 석유 채굴가능 매장량 1조 배럴. 전 세계 인구가 40년 동안 사용하고 나면 석유자원은 고갈된다.“아끼고 바꾼다”는 모토로 우리가 신재생에너지를 주목하...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7-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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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스티븐 호킹과 이경화 선수
물리학의 거장이자 현대 과학의 아이콘으로 손꼽히던 위인 스티븐 호킹 박사, 학창시절 제2의 아인슈타인으로 불렸다.하루에 대여섯 시간 보트를 타고 물리학 수업을 빠질 정도로 활기찬 그의 삶은 학창시절 계단에서 굴러 떨...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7-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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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무용지물 관광안내소
관광 1번지 핵심인 관광안내소와 관광정보센터가 정작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외면 받고 있는 현실이다.스마트한 세상,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질 순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낯선 여행 현장에서는 좌충우돌하기 ...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7-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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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강석주호 1주년에 바란다
전국 자치단체장들이 민선 7기 임기를 시작한 지도 어언 1주년이 됐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3일 통영시청 출입 언론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 지난 1년간의 소회와 향후 3년간의 시정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1년이...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7-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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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밀실행정과 부실보고서
통영시의 밀실행정과 용역 부실보고서가 통영시의회 의원들의 도마에 올랐다.민선 7기 시정지원을 위해 강석주 통영시장이 특별 채용한 이진충 정책보좌관이 밀실행정의 표본이라는 지적이다.시는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중도 탈락한...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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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관광객 100만명 감소, 통영의 위기감
한국의 나폴리 통영. 그 관광 명성이 위태롭다.관광객 수가 지난 한 해 동안 무려 100만명이나 급감, 또 하나의 위기감마저 돌고 있는 가운데 관광시설을 위한 혈세는 오히려 펑펑 세고 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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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펑펑' 시민혈세, 봉인가?
광관지자(曠官知者) 마이동풍(馬耳東風)양두구육(羊頭狗肉) 방약무인(傍若無人)관리가 직무를 게을리하여 비난 받으니 아무도 귀담아 듣지 않음이요. 양의 머리를 내놓고 개고기라 우기니 곁에 사람이 없다.통영시 경기가 말로...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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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카시아 꽃과 꽃게
아카시아 꽃의 달콤함이 싱그러움을 선사할 계절이 돌아오면 우리들의 반찬창고 바다에서는 밥도둑 꽃게가 제철이다. 양식장에서도 각종 활어로 활기찬 시기이다.하지만 이번 4∼5월 가장 많이 잡혀야 할 꽃게가 ‘게 ...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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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강구안의 딜레마
최하위 3급수에 해당하는 통영 강구안의 장밋빛 미래는 일본 요코하마의 기적처럼 물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친수공간으로의 탈바꿈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하루에도 수천명의 관광객이 찾는 중앙시장 활어시장의 싱싱한 어...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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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에너지 전쟁시대 갈등과 상생
에너지 전쟁 시대다.날마다 치솟는 기름값과 전기세, 앞으로 남은 석유 채굴가능 매장량 1조 배럴. 전 세계 인구가 40년 동안 사용하고 나면 석유자원은 고갈된다.또한 인간이 쓰고 버린 쓰레기는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5-2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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