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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9건)
윤이상, 제2의 잘츠부르크를 꿈꾸자
1년 열 두 달 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천의 얼굴을 가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인구 15만의 작지만 위대한 도시 잘츠부르크는 옛 것과 새 것이 조화로운 화합의 도시로 모차르트 탄생도시이며, 영화 '사운드 오브 ...
김영화 편집국장  |  2018-03-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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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1개월 앞둔 인사, 적절한가
통영시 조직개편이 구설 도마에 오르고 있다.통영시가 현 시장 임기 3개월을 남긴 시점에서 현행 3국 2담당관 24과 2직속기관 1사업소에서 4국 2담당관 28과 2직속기관 2사업소로 변경하는 조직개편안을 들고 나왔다...
김영화 편집국장  |  2018-03-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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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호, 생명장치 V-PASS 왜 껐을까
통영이 어수선하다.성동조선의 법정관리 결정에 통영전체가 충격에 빠진 상황에서 제일호를 비롯한 어선과 낚시배 사고가 연이어 발생, 더욱 침체된 분위기다.어선사고가 급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사고어선이 생명장치 ...
한산신문  |  2018-03-1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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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으로 넘어간 성동조선 운명
세계 8위를 호령하던 성동조선 운명이 이제 법원의 손에 달렸다.법원이 회생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면 채무 재조정 등 회생 절차를 진행하고 이후 인수합병(M&A)을 통한 새 주인 찾기에 나서게 된다. 반면 회생 가능성...
한산신문  |  2018-03-0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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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학교 제도적 뒷받침 절실하다
2018년 올해 신입생이 1명도 없어 입학식을 치르지 못한 학교가 관내 2곳이나 됐다.산양초등학교 학림분교와 원량초등학교 연화분교가 서글픈 주인공들이다.3월 2일 통영시 초등학교 25개교 중 23개교는 일제히 입학식...
한산신문  |  2018-03-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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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콜택시 통합관리가 답이다
장애인 콜택시가 지자체별로 제각각 운영되면서 교통취약계층이 불편을 겪고 있다.요금이 천차만별인 데다 이용구간제 등 지역 경계를 넘으면 운행을 아예 못 하는 경우도 있어서다.이런 중에서도 통영장애인콜택시는 장애인의 나...
김영화 편집국장  |  2018-02-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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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이 관광, 시민 삶 망가지는 통영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에 이어 국내 유일의 레포츠 체험시설 루지(Luge)가 대박이다.운영 주체인 스카이라인 엔터프라이즈는 개장 1년 만에 탑승객 180만명을 돌파, 기대치 훌쩍 뛰어넘는 성공을 거뒀다는 자화자찬 보도...
김영화 편집국장  |  2018-02-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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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 여야 8명 출마 잰걸음 후끈
통영정가가 매주 통영시장 출마선언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이런 중에 김동진 현 통영시장이 오는 6일 불출마선언 기자회견까지 예정돼 있어 판세를 더욱 가늠하기 어렵다는 분석과 함께 후보군들의 잰걸음이 더욱 활발해지고...
김영화 편집국장  |  2018-02-0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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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또 다른 이름 윤이상
이국만리 독일 땅에 잠든 세계적인 음악가 윤이상 선생(1917∼1995)의 유해가 곧 고향 통영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통영시는 최근 윤 선생의 묘소 이장과 관련한 공문을 독일 베를린시로 보냈고, 이에 대한...
김영화 편집국장  |  2018-01-2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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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혜의혹의 교훈
루지와 스탠포드호텔, 애조원지구 개발사업. 일명 통영 3대 특혜의혹 사건에 대해 감사원이 사실상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감사원은 지난 16일 통영시의 루지, 스탠포드호텔 설치 및 애조원지구 개발사업과 관련, 제기된 각...
김영화 편집국장  |  2018-01-1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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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공약
조선업계 대규모 구조조정에 지역경제가 휘청하는 가운데 세계 최장 해상케이블카 건립을 두고도 말들이 많다.김동진 통영시장이 연초 읍면동 연두순시에서 세계 최장 케이블카 건립을 하겠다고 밝히자 환경단체는 반발하고, 선거...
김영화 편집국장  |  2018-01-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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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8년, 행복의 시대를 열자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60간지로 치면 무술년(戊戌年)으로 무(戊)는 황색을 뜻하고 술(戌)은 개를 의미하니 일설에서는 2018년을 '황금개띠의 해'라 부르기도 한다.개는 주인에 대한 충성심...
김영화 편집국장  |  2018-01-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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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개띠 무술년, 희망을 노래하자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이 저물고 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한해였지만 후회스럽고 아쉬움이 많다.2017년 통영시의 대규모 사업들은 부정적 핫이슈로 바람 잘 날이 없었다. 외자유치로 지역경제에 큰 이익을 불러온다고 홍보한...
김영화 편집국장  |  2017-12-2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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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의 망신살
통영시의회가 셀프 특혜로 망신살을 사고 있다.시의회가 자신들이 사용할 스탠포드호텔 회원권을 시예산으로 구매하려다 비난 여론이 빗발치자 예산전액을 삭감하는 일이 발생했다.의회는 지난 20일 본회의에서 스탠포드호텔을 연...
김영화 편집국장  |  2017-12-2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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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대꼬챙이들
"나는 유신판사요" "나는 재건복을 입지 않아 파면된 교사요"서슬 시퍼런 유신시대 '통영 대꼬챙이'라 불리던 두 어른이 있었다. 한분은 유신시대 출범에 맞춰 대법관으로 임명된 자신을 '유신판사&...
김영화 편집국장  |  2017-12-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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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광장, 바다 풍경을 허하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산대첩광장. 완성되고 나면 통영 관광 명물이 될 것이라는 시의 발표는 확실하게 빗나갔다. 지금 모습은 어떤가. 썰렁하면서도 답답하기 그지없다.광장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인적도 소통도 없...
정용재 기자  |  2017-12-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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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기로에 선 성동조선
통영·고성 지역 전체매출액의 29%, 수출의 78%를 차지하던 성동조선해양이 수주절벽으로 생사기로에 서 있다.정부가 최근 국내 중소 조선사를 대상으로 구조조정 작업 본격화를 다시 내세우고 있는 가운데 성동조선해양의 ...
김영화 편집국장  |  2017-11-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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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의혹 흑과 백, 밝혀야 한다
통영시의 대규모 사업들이 부정적 핫이슈로 바람 잘 날이 없다. 대규모 외자유치로 지역경제 큰 이익을 불어온다고 홍보하고 있는 루지와 스탠포드호텔은 물론 통영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애조원지구 아파트개발에 이르기까...
김영화 편집국장  |  2017-11-1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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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도시 통영, 시민이 주인공이다
책읽는도시 통영 캠페인 3년째, 올 가을에는 사랑의 북콘서트가 시민들을 초대한다.한산신문이 지난 2015년부터 출판사 남해의봄날과 함께 추진해온 독서진흥기획 '책읽는도시 통영'의 아이디어는 2014년 ...
한산신문  |  2017-11-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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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발전소, 꼭 수산1번지여야 하나
"발전소, 세 글자만 봐도 치가 떨린다. 수산 1번지 통영의 산업근간을 흔드는 신재생에너지발전소가 무슨 소용이냐" 탈원전, 탈석탄 국가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가 대세다. 그 여파인지는 몰라도 통영에서도 취소 결정됐던...
김영화 편집국장  |  2017-11-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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