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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29건)
[사설] 600명의 이름없는 천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영시가 최근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국민소득 3만달러, 이미 선진국 대열에 진입했다고는 하지만 복지사각...
한산신문  |  2019-09-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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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해뜰날이 오면, 우리는
"잘 먹고 잘사는 통영이 곧 오지 않겠나.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않고 버티면 된다. 그러다 보면 해뜰날이 올끼다"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둔 어느 장날. 중앙시장 난전의 한 할머니가 전한 명절 메시지이다. 산전수...
한산신문  |  2019-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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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계최고 200억 남망산 타워 논란
갑자기 타워 논란이다.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최근 이순신과 벚꽃축제로 유명한 진해에 세계 최고 100m 높이의 '창원 이순신 타워' 설치 계획을 발표했다.이에 질세라 28일 통영시가 천만관광객 시대를 이끌...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8-3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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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개점휴업 미분양APT 빨간불
통영 주택 분양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지난 2017년 12월 29일 처음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극복을 못하고 다시 7월 31일자로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재 지정됐다.일단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분양보증과...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8-2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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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통영, 고수온 상심의 바다
삼복더위 속 1592 임진년의 대서사극 한산대첩의 영광을 재현한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14일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이순신 물의나라'라는 대주제로 통영시 삼도수군통제영과 도...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8-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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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봉오동전투와 통영한산대첩축제
한국 대법원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따른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NO 재팬’ 분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영화 '봉오동전투'가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8-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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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뜬구름 잡는 수소메카 통영
에너지 전쟁 시대. 날마다 치솟는 기름값과 전기세, 앞으로 남은 석유 채굴가능 매장량 1조 배럴. 전 세계 인구가 40년 동안 사용하고 나면 석유자원은 고갈된다.“아끼고 바꾼다”는 모토로 우리가 신재생에너지를 주목하...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7-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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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스티븐 호킹과 이경화 선수
물리학의 거장이자 현대 과학의 아이콘으로 손꼽히던 위인 스티븐 호킹 박사, 학창시절 제2의 아인슈타인으로 불렸다.하루에 대여섯 시간 보트를 타고 물리학 수업을 빠질 정도로 활기찬 그의 삶은 학창시절 계단에서 굴러 떨...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7-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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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무용지물 관광안내소
관광 1번지 핵심인 관광안내소와 관광정보센터가 정작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외면 받고 있는 현실이다.스마트한 세상,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질 순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낯선 여행 현장에서는 좌충우돌하기 ...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7-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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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강석주호 1주년에 바란다
전국 자치단체장들이 민선 7기 임기를 시작한 지도 어언 1주년이 됐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3일 통영시청 출입 언론인 초청 간담회를 개최, 지난 1년간의 소회와 향후 3년간의 시정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1년이...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7-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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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밀실행정과 부실보고서
통영시의 밀실행정과 용역 부실보고서가 통영시의회 의원들의 도마에 올랐다.민선 7기 시정지원을 위해 강석주 통영시장이 특별 채용한 이진충 정책보좌관이 밀실행정의 표본이라는 지적이다.시는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중도 탈락한...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2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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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관광객 100만명 감소, 통영의 위기감
한국의 나폴리 통영. 그 관광 명성이 위태롭다.관광객 수가 지난 한 해 동안 무려 100만명이나 급감, 또 하나의 위기감마저 돌고 있는 가운데 관광시설을 위한 혈세는 오히려 펑펑 세고 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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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펑펑' 시민혈세, 봉인가?
광관지자(曠官知者) 마이동풍(馬耳東風)양두구육(羊頭狗肉) 방약무인(傍若無人)관리가 직무를 게을리하여 비난 받으니 아무도 귀담아 듣지 않음이요. 양의 머리를 내놓고 개고기라 우기니 곁에 사람이 없다.통영시 경기가 말로...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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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아카시아 꽃과 꽃게
아카시아 꽃의 달콤함이 싱그러움을 선사할 계절이 돌아오면 우리들의 반찬창고 바다에서는 밥도둑 꽃게가 제철이다. 양식장에서도 각종 활어로 활기찬 시기이다.하지만 이번 4∼5월 가장 많이 잡혀야 할 꽃게가 ‘게 ...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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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강구안의 딜레마
최하위 3급수에 해당하는 통영 강구안의 장밋빛 미래는 일본 요코하마의 기적처럼 물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친수공간으로의 탈바꿈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하루에도 수천명의 관광객이 찾는 중앙시장 활어시장의 싱싱한 어...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6-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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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에너지 전쟁시대 갈등과 상생
에너지 전쟁 시대다.날마다 치솟는 기름값과 전기세, 앞으로 남은 석유 채굴가능 매장량 1조 배럴. 전 세계 인구가 40년 동안 사용하고 나면 석유자원은 고갈된다.또한 인간이 쓰고 버린 쓰레기는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5-2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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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면초가 성동조선
성동조선이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몰렸다.특히 성동조선 근로자들과 지역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매각이라는 이율배반적인 회생방안이다. 그마저도 암울한 미래다.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통영 마지막 조선소 성동조선이 15일...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5-1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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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5월,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꾼다
가정의 달 5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부처님 오신 날 등이 줄을 잇고, 가는 곳마다 갖가지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하지만 가정의 평안과 함께 우리 주변의 힘들고, 어려운 이웃도 ...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5-1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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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일본의 내로남불
세간의 가장 유행하는 말 중 하나가 내로남불(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다.일본이 원전사고에도 불구하고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자국의 수산물 구매를 한국에 강요하는 건 외교 '금도'를 넘어선 처사...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5-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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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3번의 桑田碧海(상전벽해) 한산신문,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모든 게 버튼 하나만 누르면 금방금방 변하는 스마트한 세상이다. 하지만 느린 변화가 있었던 그 옛날에도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했다. 한산신문이 그 상전벽해(桑田碧海·뽕나무 밭이 변해 바다를 이룬다)를 3번씩이나 ...
김영화 편집국장  |  2019-04-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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