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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후보 면접 "꼴랑 1분 자유발언?"새누리당 면접심사 1분 자유발언으로 간단히 끝나
   
▲ 20일 진행된 면접 참가자들. 왼쪽부터 송건태, 진의장, 강석우, 김명주 예비후보.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지난 20일 오후 통영·고성지역 공천 신청자에 대한 면접을 새누리당 부산시당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현역 이군현 의원을 제외한 강석우, 김명주, 송건태, 진의장 예비후보가 이날 면접에 참여했다.

면접은 별도의 질문 과정 없이 각자 1분 자유발언을 하는 것으로 종료됐다.

한 참가자는 "'내가 국회의원이 왜 돼야 되는지에 대한 이유와 내 강점이 무엇이냐'를 1분 동안 발언하는 것으로 면접심사는 간단하게 끝났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는 각 예비후보들이 제출한 자료와 새누리당에 자체적으로 한 조사를 토대로 최종 경선에 나설 후보를 압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병원 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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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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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이 2012-02-24 02:56:54

    사실 처음에는 이사람은 뭐하러 나왔지?라고 생각하고, 관심이 없었는데,몇일전에 어느분을 통해서 이사람의 걸어 오신길과,또,앞으로의 계획을 듣고는 지금은 그 분을 지지합니다.
    그런데,실물보다,사진이 참 안나왔네요?
    송 건태 예비후보님 지금 가지신 마음 변치,마시고,열심히 해 주십시오.
    진실은 언제나 통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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