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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심위의 공식입장 기다리자"강석우 예비후보, 특정후보 희망의견이 사실인 양 오도에 유감

   
강석우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석우 제19대 통영고성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 새누리당 공심위의 입장과는 무관하게 특정예비후보의 희망적인 의견을 사실인양 오도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데에 유감을 뜻을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은 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후보는 '도덕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당의 쇄신 방향'에 맞는 사람을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로 선발한다는 기준을 염격히 제시한 바 있다며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양 하는 것은 '원칙과 신뢰'를 존중하는 박근혜 비대위우너장의 뜻에 어긋나며 새누리당이 최우선 공천기준으로 강조하는 '도덕성'과 '당의 쇄신방향'에도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강 예비후보는 "구시대적 발상으로 통영시민과 고성군민의 눈과 귀를 어지럽히는 것은 구태로써 새누리당의 쇄신방향에서 볼 때 청산되어야 할 대상"이라고 밝혔다.

강석우 예비후보는 "겸허한 자세로 새누리당 공심위의 공식적인 입장을 기다리는 것이 공인으로서의 자세임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최근 떠도는 소문으로 "누가 100% 공천을 받았다더라, 누가누가 공천에서 배제되어 있다"라는 말들이 떠돌고 있다며 여론조사를 앞둔 시점에서 정당한 정치문화를 확립해 나가자는 뜻에서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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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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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밍키 2012-02-26 15:37:42

    이제는 고향발전을 위하고 정치를 몇단계 업그레이드 할수있는 후보가 국회의원이되어야하며 진실 정직 성실한 후보가 지역의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을 빛낼수 있으리라 생각듭니다 참신하고 국정경험도 많은 이런후보을 국회에 보내야되지않겠습니까?   삭제

    • 올드보이모델 2012-02-25 10:54:24

      사람들 생각을 훔쳐읽고 본인모르게 조종하며 국가를 배후조종하는 국가정보기관 외주업체 소속 악마의 지휘를 받고 그가 특정인의 생각을 훔쳐읽거나 공작으로 강요해 마련한 정책아이디어까지 넘겨받아 자신의 것인 양 내놓는 게 정치꾼인데,
      정치꾼 중에 도덕성이 제대로 갖춰진 자가 도대체 어디 있길래 입만 열면 도덕성, 도덕성 하고 사탄이 교회가라고 재촉하듯이 주문을 외우나?
      자신은 그렇게 떳떳하나?   삭제

      • 향인 2012-02-24 15:58:06

        얼굴도 미남이시고 느낌이 팍팍 옵니다   삭제

        • 시민 2012-02-24 15:55:33

          참신한 후보라 여겨집니다.앞으로 관심을가지고 한번 볼랍니다   삭제

          • 향토사랑 2012-02-24 12:47:34

            정홍원 "새누리 공천면접심사, 도덕성 가장 주안점"을 둔답니다. 참신하고 도덕성을 겸비한 후보님이 딱입니다.   삭제

            • 촌놈 2012-02-23 22:48:08

              우리들 일상생활에서 하는 말,
              "정치 잘 하라' 라고 말합니다.
              이는 안되는 것은 편법을 통해서라도 관철되게 한다는
              암묵적 의미로 느껴 왔습니다.
              그러나 세월은 참 많이 변했고 시민들의 지적 수준은
              엄청나게 향상되었습니다. 신뢰는 생명이고
              사랑은 정열입니다. 후보자가 갖추처야 할 덕목은
              신뢰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촌놈의 생각입니다.   삭제

              • 통고성 사랑 2012-02-23 15:29:21

                정치인의 제1요소는 도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보님께서는 원칙과 신뢰를 중시하시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후보님을 통하여 정치문화가 한 단계 upgrade되리라 기대합니다. 당선을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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