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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룡초교 축구팀, 스토브리그 우승예선 조1위, 결승서 학성초 4:2로 눌러
두룡초교 축구팀(교장 진형철 감독 김부만)이 제5회 통영시장배 전국초교 동계스토브리그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16개 초교팀이 참가해 지난 15∼24일 열흘간 해양과학대학 구장에서 열린 이번 통영시장배 스토브리그 축구대회에서 두룡초교는 B조 1위로 결승에 진출에 학성초교를 4:2로 누르고 우승컵을 안았다. 두룡초교는 예선전에서 단봉초(4:0), 덕천초(2:0), 비산초(2:0), 혜양초(2:0), 조영중축구클럽(2:0) 등 5개 초교를 맞아 승리를 거두면서 매번 2점 이상의 골을 작열시키며 B조 1위로 조 예선을 통과했다. 다만 신흥초와 1:1 무승부, 은로초에 아쉬운 1점차 1패를 기록했다. A조 1위 학섬초교와 펼친 결승전에서 두룡초교는 시종일관 활발한 공격을 펼친 끝에 이대강, 곽성찬, 조명주, 김상준 선수 등 공격수들이 차례로 1골씩을 득점, 2골을 만회한 학성초를 4:2로 대파하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김부만 감독은 “이번 통영시장배 동계 스토브리그 우승에서 얻은 자신감과 단결력을 바탕으로 100여개팀이 참가하는 제주도 칠십리배 전국아동축구대회(2월 22일∼3월 2일)에서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현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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