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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권력을 이기고 세상을 바꾼다”홍순우 민주통합당 후보 마지막 유세, 시민들의 용기있는 변화가 필요하다

   
 
홍순우 민주통합당 후보의 마지막 유세가 10일 오후 6시 항남동 오거리에서 열렸다.
신영선, 한점순, 김영구 통합진보당 관계자들의 지지유세가 이어졌다.
신영선 통합진보당 통영시당위원장은 “통영이 용기있는 변화를 원하고 있고 통영시민들은 새로운 변화를 원하고 있으며 꼭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로 말했다.
   
 
   
 

한점순 시의원(통합진보당)은 “지금 통영시청앞에서 소통하기를 거부하는 벽이 설치되어 있고, 국치마을에는 주민들의 아픈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새누리당 시장 도의원,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귀를 막고 있다”며 “우리는 이런 정당보다는 야권단일후보인 홍순우 후보를 찍어 꼭 세상을 변화시켜보자”고 강조했다.
김영구 통합진보당 경남도당 공동위원장은 “신보신당, 민주노동당 당원동지 여러분은 오늘 저녁 1시간만 시간을 내어 친지나 가족 주위분들에게 꼭 홍순우 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하고 문자를 보내줄 것”을 호소했다.
   
 

홍순우 후보는 “4년전 잘못된 선택을 또다시 해서 4년을 후회스러운 나날을 보낼 것인지를 통영시민들은 고민해야 한다”며 “20년전 통영시민은 박정희씨가 추천한 인사를 거부한 위대한 도시이다. 이제 그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용기있는 선택이 필요하다. 투표가 권력을 이긴다. 투표로서 세상을 바꿔야 한다. 용기있는 통영시민들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만약 또다시 기호 1번을 선택해 새누리당이 다수당이 된다면 그들은 국민들을 무서워하지 않을 것이며, 부자들의 세상에 민간인 사찰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민주통합당에 힘을 시어줘야 잘못된 점을 바로 잡을 수 있다”며 민주통합당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통영의 며느리 한명숙 대표가 보내온 호소문에는 잘못된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변화의 시작이 되고 있다며 반갑등록금, 기초노령연금 인상, 비정규직 1/2 줄이기, 통신비 인하, 골목상권 살리기, 민주주의와 평화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내일 곡 투표해서 세상을 바꿔달라고 주문했다.
홍 후보는 투표가 권력을 이기고 세상을 바꿀 것이라며 위대한 통영 고성시민들의 용기있는 변화를 바랬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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