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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 26일 3시께 통영 동피랑 온다!경상대서 특강후 오후 통영 동피랑에서 주민과의 대화 예정

   
 
무소속 대선후보 안철수가 26일(금) 오후 3~4시께 통영을 방문한다.
안철수 진심캠프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안후보는 26일 경상대학교 국제어학원 파이오니아 오디토리엄에서 “정치가 바뀌어야 대한민국 경제가 바뀝니다”라는 특강을 마치고 당일 오후 3시께 통영 동피랑마을에 방문해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영 동피랑은 ‘대한민국의 몽마르트’라고 불릴 정도의 서민들이 사는 마을 담벼락에 벽화를 조성해 최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으며, 민관협치의 마을만들기의 표본이 되고 있다.
18대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후보는 고향 거제에서 출정식을 가진바 있지만 다른 대선 후보가 통영을 방문하게 된 것은 처음이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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