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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를 발전시킬 후보는 내가 적임자다새누리당 경남도지사 후보 경선 통영고성 정견발표회 “지역숙원사업 해결하겠다” 한목소리

   
 
새누리당 경남도지사 후보를 뽑는 후보자 경선이 시작됐다.

지난 27일 오전 거제를 시작으로 시작된 지역별 정견발표회는 이날 오후 3시 통영 중앙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통영고성 정견발표회가 열렸다. 서병수 새누리당 사무총장과 여상구 도당위원장이 자리했으며 지역 당원, 선거인단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정견발표는 기호 1번 박완수 후보, 기호 2번 홍준표 후보, 기호 4번 하영제 후보, 기호 3번 이학렬 후보순으로 진행됐다.

   
 기호 1번 박완수 후보.

△박완수 후보= 고향이 통영인 박완수 후보는 주어진 10분의 정견발표 시간중 3분을 자신이 자라온 배경과 그동안의 업적 등을 영상물로 대체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은 위기에 처한 경남을 바로 세울 수 있는 도지사를 뽑는 선거이며, 박근혜 후보의 압도적 당선을 위해 경남도가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라며 경남에서 태어나 경남에서 평생 공직생활하며 과장과 국장을 거쳤고 농촌과 도시행정을 두루 거치고 준비된 도지사라며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 박근혜 후보를 도울 수 있는 후보는 자신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 "경남도에 조선산업 관리 위원회를 만들어 조선산업을 다른 사업으로 대체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양레포츠 산업에 투자해 해양관광도시를 건설하고 경남도민을 행복도시로 만들고 묵묵히 일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기호 2번 홍준표 후보

△홍준표 후보= 홍준표 후보는 중앙정부의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힘있는 도지사 정의를 위한 도지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서민정책에 역점을 두고 깨끗한 경남을 만들고 중앙정부로부터 협상하여 많은 예산을 가져오는 힘있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의 숙원사업을 대통령을 직접 면담해 현정부 임기내에 해결할 자신이 있다.

현재 창원시 갈등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경남인구의 1/3인 창원시 갈등은 도청을 마산으로 이전하고 제2청사를 진주에 두면 이러한 갈등이 해결 될 것이다. 진해에 의과대 유치하겠다.

도청 7만평 팔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자신은 힘있는 도지사, 서민 도지사, 정의로운 도지사, 깨끗한 도지사가 될 것이라며 통영의 조선소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은행의 RG를 해결하고 경남도의 해양수산과를 수산국으로 격상시켜 남해안 수산업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기호 4번 하영제 후보

△하영제 후보=하영제 후보는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왜 모였는가 생각해보자. 예비고사이다. 누가 예비고사를 잘 통과해서 진짜 본고사를 잘 통과할 것인지를 뽑는 것이다. 홍 전대표는 서울에 있어야 한다. 홍대표 너무 거세다. 허점이 있다. 야당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박완수 시장이다. 파고 들기 쉽기 때문이다. 상대방은 속속들이 알고 있다. 불안하다. 뽑아나도 뒤가 캥긴다. 확실한 사람은 하영제 뿐이다. 지금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세력이 하영제가 되면 제일 골치 아프다고 한다. 흠잡을 데가 없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자신있다. 20% 오차범위내에 들어섰다. 도지사 선거로 또다시 보궐선거를 치러 국민세금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도지사는 지방에만 있어서는 안된다. 서울가서 일많이 봐야 한다 온갖 곳에 사람 다 있어야 한다. 19대 국회의원 경남선대본부장맡아 선거를 치루고 지역 민심 많이 들었다. 자신있다. 제가 준비된 도지사이다” 라고 강조했다.
 

   
 기호 3번 이학렬 후보

△이학렬 후보=이학렬 후보는 “김동욱 김명주 이군현 3명의 의원을 모셨다. 일을 못하고 군민에게 지지 못하고 한다면 3분 밑에서 공천 받을 수 있겠나.
이학렬이가 공천 받으면 공룡엑스포 성공시킨 사람, 조선특구 유치한 군수, 생명농업 완성시킨 후보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겠나. 도민과 대한민국 국민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 이학렬에게 공천 주면 엄청난 감동 나온다. 저는 30년을 해군에 몸담아 왔다. 투철한 국가관을 가진 사람이다. 10년 동안 측근 등이 한 번도 비리에 연루되지 않은 청렴한 사람이다. 대통령 선거에서 110만 창원이 조용해야 한다. 창원시가 불안하면 330만 경남이 불안하고 낙동강이 위험해 진다. 야당은 집중 공격할 것이다. 바로 대선 패배의 불씨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공룡엑스포의 기적을 이룬 이학렬이 경남의 기적을 이뤄내겠다. 경남과 미국을 연결하는 직통 광케이블망이 구축될 경우 경남에 글로벌 기업들의 데이터 센터를 유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급 일자리 창출, 지역내수 확대,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등으로 인한 경제적 후방효과가 5년간 약 20조원 이상이 될 것이다. 이 계획이 성공리에 진행될 경우 공항을 하나 유치하는 것보다 몇 배 이상의 효과를 가져 올 것이며, 향후 동남권 신공항 유치 경쟁에서도 유리한 입지를 점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 현안을 바라는 지역민들.
   
 
   
 
   
 
   
 서병수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박완수 후보는 노로바이러스 검출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는 문제가 거의 해결되어 곧 수출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홍준표 후보는 중소조선소의 RG를 발급하고 활성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하영제 후보는 공룡엑스포의 경남도 지원을 전폭적으로 하겠다고 답변했다.
   
 시군통합 문제에 대해 이 군수는 원칙은 찬성하지만 방법론의 문제를 제기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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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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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훌륭하다 2012-10-28 06:26:02

    4분다 면면을 보니 훌륭하다 누가 되시던 꼭 통영,고성을 위해서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고 더욱 경남을 발전할수 있도록 하여주시길 바라오며 박근혜님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서 꼭 권승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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