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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낡고 병든 교육 쓸어버리겠다”막바지 통영유세, 경남교육청 혁신 강조
   
 

경남교육감에 출마한 박종훈 후보가 지난 2일 통영에서 막바지 유세를 가졌다.

박종훈 후보는 2일 아침 무전동 삼성생명빌딩 앞 오거리에서 가진 유세에서 “교실, 학교, 경남 교육청을 바꾸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지금까지 경남교육청은 잘못된 관행으로 학교와 아이들 위에 군림하는 교육청이었다”며 “오로지 학교와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것인지를 고민하는 경남교육청으로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청 5곳이 압수수색을 받는 등 고영진 후보는 관건선거 의혹으로, 권정호 후보는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며 “검찰로부터 자유로운 유일한 경남교육감 후보로서, 낡고 병든 교육을 싸그리 쓸어버리겠다”라며 경남교육의 혁신을 위해 나섰음을 강조했다.

   
   
   
 

정용재 기자  flux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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