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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해변 시화전 25일 수륙터서 개막매주 토, 일요일 전시, 국내 유명 시인 30여 명 작품 전시

한국문학 해변 시화전이 오는 25일 도남동 수륙터에서 개막된다. 국내 유명 시인들의 작품을 조풍락씨(한국문인 연수원 교수. 시인. 평론가)가 서예 및 그림을 그렸다.
 
골드스타에이전시와 환경문학이 주최하는 한국문학 해변 시화전은 12월까지 매주 토, 일요일마다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민족성지인 통영바다의 환경보전 및 관광객 볼거리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시인은 다음과 같다.
 
조철수(문학광장 부회장), 유진숙(천성문학회장), 강동환(청옥문학 편집기자), 배길수(시인.화가), 김사철(한국평신도 지도자회 회장), 채운정(독일 메카토아대 교수), 홍관옥(중앙대강사,목사), 이한기(중앙대대학원교수 역임), 이정숙(서강대 교수 역임), 김소엽(대전대 석좌교수), 석희구(쉐마신학교 객원교수.목사), 김찬순(백향/허난설헌문학상), 이지은(청운), 김미경(청화), 조풍락(골드스타에이전시 2인대표), 최외득(월간문학 편집위원), 김별(시인), 도주옥(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초대작가), 서청학(시인)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성병원 기자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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