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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도의원 , '2015 자랑스런 도의원상' 수상경상남도의정회 주관, 천영기, 예상원, 김지수 초선의원 선정

   
 
천영기 경남도의회 의원(통영)이 '2015 자랑스런 도의원'으로 선정되어 지난 22일 상패와 부상으로 행운의 열쇠를 수상했다.

경상남도의회 전·현직의원으로 구성된 경상남도의정회(회장 김종규)는 지난 22일 도민의 보다나은 삶을 위해 헌신하고 경남도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2015 자랑스런 도의원'으로 천영기, 예상원, 김지수 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천영기 의원은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지리산댐 건설 당위성을 역설하고 집행부의 잘못된 행정업무를 지적하는 한편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발의해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촉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도교육청 학교급식 문제 해결을 위해 교육청 2015~2016년 예산안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심도 있는 심의로 최선의 안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올해 7월부터 교육청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으로서 일선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급식의 재정운용실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천영기 의원은 "의정활동을 더 열심히 한 선배·동료의원이 있음에도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초선으로서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주민들과 더욱 더 소통하며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성병원 기자>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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