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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우조선 건조 중이던 LPG선 화재
   
▲ 거제대우조선소 선박화재 조사 중

지난 9일 거제 대우조선에서 건조 중 이던 LPG 선박에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선박은 대우조선해양(주) E-4안벽에서 건조 중이던 LPG (8만4000톤)선으로, 화재가 일어난 1번 탱크 선수 부분에서 당일 화기작업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거제소방서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 명과 차량 22대를 투입, 인명피해 없이 2시간여 만에 초진하고 10일 0시 43분 완전진압하며 화재상황을 종료했다.

10일 오전 거제소방서, 통영해양경비안전서, 대우조선소 자체조사팀 등 합동 화재현장 감식을 실시했으며, 1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현장출동 합동감식 예정이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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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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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한숙 2016-01-11 07:25:09

    어제 뉴스를 통해서 봤습니다.
    인명피해 없었기에 천만다행입니다.저희 남편도 회사는 다르지만 조선소에 올해 처음으로 입사해서,다니고 있습니다.진짜 안전에 신경을 써주셔서 이런 사고가 앞으로는,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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