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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정원과 피아노 계단 현판식명정동공동체추진위 서호벼락당에 조형물
   

명정동공동체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성곤)는 지난달 30일 서호벼락당 언덕에 자체기금 5,000천원을 조성, 음악정원과 피아노계단의 조형물을 피아노계단 입구에 설치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명정동공동체추진위원 20여 명과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장 황종관, 통영시새마을부녀회장 김옥자 등 새마을 관계자가 함께 참여했다.

서호벼락당은 한때 일가족 4명이 매몰된 아픈 기억의 장소였으나 2013년 새마을 가족이 합심하여 유채꽃과 코스모스를 심어 꽃동산을 조성하였으며, 특히 2015년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과 정원 공모사업으로 이곳에 5옥타브의 피아노계단과 음악정원을 조성했다.

음악정원은 과거의 아픈 기억대신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함에 따라 명정동공동체운동추진위원회 시상금 3,000천원과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회 1,000천원, 통영시새마을지회 1,000천원의 사업비로 제작 설치하게 됐다.

최근 이곳은 음악정원에 피아노계단을 설치하여 서피랑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이 찾는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성병원 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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