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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대우조선 외국인 근로자 추락사고 조사

◎통영해경, 대우조선 외국인 근로자 추락사고 조사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14일 13:30경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C안벽 건조중인 선박에서 작업 중 추락사고가 발생하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추락자 R씨(30세, 네팔)는 14일(수) 13:30경 도장작업을 위해 사다리를 올라가던 중 약 5m 아래로 추락하였으며,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 15일(목) 02:40경 사망했다.

통영해경은 현장 작업 지시자 및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 다리에서 뛰어 내린 30대 남성 구조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16일(금) 01:30경 통영시 통영대교 난간에 앉아 소동 후 해상으로 투신한 K씨(34세, 남)를 긴급 구조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K씨가 통영대교 난간에 앉아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해상으로 추락이 우려되어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해경센터 및 해경구조대에 상황을 긴급 전파, 해상으로 투신한 K씨를 긴급 구조하여 통영 소재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병원 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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