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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서울병원, '상반기 진료실적 평가대회'어깨수술 2,000례 돌파…어깨, 무릎, 척추 등 통산 6,660례 달성
   
 

통영서울병원(병원장 오원혁)은 지난 1일, 동원중 강당에서 필수근무자를 제외한 임직원 1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7년도 상반기 서울병원 통산 진료실적 및 해외연수 소감발표회'라는 주제로 자축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각 과별 진료실적 인증서 전달식과,  '2017년도 제6차 해외연수 소감 및 결과보고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통영서울병원은 지난 2011년 4월 개원이후, 끊임없이 우수의료진과 첨단장비에 과감한 투자의 결과로 개원 6년 2개월 만에 어깨수술 2,000례, 무릎수술 1,500례, 척추수술 1,880례, 위.대장암 수술 등 외과수술 1,280례를 합하여 총 6,660례 수술을 돌파했다.

통영서울병원 크고 작은 수술 종합통계(약 13,586례)를 유형별로 분석해보면, 남자 7,410명, 여자 6,176명이며, 지역별로는 통영시가 77.7%, 거제시가 9.4%, 고성군이 4.9%이며, 기타지역은 8.1%이였다. 그리고 연령대별로는 20대 11.6%, 30대 12.8%, 40대 19.3%, 50대 25.1%, 60대 15.5%, 70대 11.4%, 80대 이후가 4.3%이며, 최연소자가 1세 이도윤님, 최고령자는 98세 김명선님으로 나타났다.

오원혁 병원장은  "최근 경기침체 등의 원인으로 다소 진료실적이 둔화된 부분도 있지만, 정형외과와 신경외과의 고귀한 진료실적은 통영시가 수산도시이자, 관광도시 그리고 의료도시라 자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의사와 환자가 본원 치료시스템에 적극 협조해 준 덕분에 치료결과도 좋게 나타났다. 앞으로 신경과 '뇌졸중센터'의 높은 의료수준도 장비와 함께 발전해 나갈 것이다. 우리 서울병원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여 중소도시 어느병원보다 비수술 및 수술치료를 잘하는 친절한 병원으로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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