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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수협, 상반기 수협보험 전국 3위영업점평가 본점과 동호만지점까지 수상 '겹에 겹경사'
   
 
   
 

통영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덕철)이 수협중앙회의 '2017년도 상반기 수협보험 대상' 평가에서 전국 회원조합 중 3위에 올랐다.

또한 영업점 평가에서도 본점과 동호만지점이 각 그룹별 1위에 선정되며 '겹에 겹경사'를 맞았다.

수협중앙회는 '2017 상반기 수협보험 대상' 평가를 통해 단체부문 36개소, 개인부문 34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17일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평가는 보장성공제 판매 확대를 통한 공제사업 수익성 향상을 위한 것으로, 올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의 실적을 평가한 것이다.

평가결과 회원조합 전체에서는 인천수협, 완도금일수협, 통영수협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그룹별로 A그룹에서는 경기남부수협, 고흥군수협, 보령수협, 성산포수협, 서귀포수협, B그룹에서는 목포수협, 죽변수협, 진도군수협,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C그룹에서는 서천서부수협, 동해구기선저인망수협, 완도소안수협 등이 선정됐다.

또한 회원조합 영업점별로는 보령수협 본점, 통영수협 본점, 패류살포양식수협 본점, 완도금일수협 완도읍지점, 서남구기선저인망수협 여수지점, 통영수협 동호만지점, 진해수협 중부지점, 강원고성군수협 아야진지점이 각 그룹별로 1위에 올랐다. 

수협중앙회는 회원조합과 영업점 전체 상반기 수협보험 실적에 대해 "과거 저축성 위주의 공제사업이 보장성 중심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수협보험 장기 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평가했다.

뿐만 아니라 △신상품 페이백 이벤트 △영업점별 간식비 지원 및 가두캠페인실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에 임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어려운 영업환경을 극복하고 우수한 실적을 나타냈다는 분석이다.

한편 통영수협의 수협보험 상반기(1.1~6.30) 실적은 공제료 882,638천원(보장성 235,198 저축성 647,440), 수수료 103,296천원(보장성 88,561 저축성 14,735)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51% 증대의 실적을 올렸다.

통영수협 관계자는 "예년에는 5월과 9~10월에 시행하던 수협보험 캠페인을 올해는 공제증대 목표 실현을 위해 3월부터 조기 실시하고 공제활성화 전진대회를 개최한 것도 우수한 성과를 낸 이유인 것 같다. 올해 통영수협 결산에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게 됐다"며 "직원들의 노력은 물론, 고객과 조합원들 여러분의 호응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용재 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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