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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선정도산면 오산마을 현판식, 산불예방에 총력
   
 
   
 

통영시 도산면 오산마을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통영시는 지난달 31일 도산면 오산마을에서 유정철 시의회 의장, 임채민 안전수산개발국장 등 시관계자와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는 통영시 내 29개 마을이 동참해 산불발생  사전 예방에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선정된 오산마을은 마을주민들이 반상회와 각종 행사를 통해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왔다.

임채민 안전수산개발국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올 하반기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하여 많은 마을이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2016년 11월 1일부터 2017년 5월 말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여 산연접지 논밭두렁 소각행위 단속 및 산불예방캠페인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성병원 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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