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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고,‘고매(告賣)한 프린지마켓’ 참여

동원고등학교는 지난 9일 프린지마켓 운영 부스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윤이상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열리는 야외음악회와 함께했으며 ‘고매(告賣)한 프린지마켓’이라는 주제로 9일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마켓 행사에서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에게 2018 신입생 유치를 위한 학교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담당교사와 학생들은 이와 관련한 동원고만의 특색과 활동이 담겨있는 신입생 홍보 책자를 배부하고, 자율·동아리·봉사·진로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해우소를 마련해 동원고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운영 담당교사와 함께 신입생 입학을 위한 상담을 진행하며 학부모와 학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생활에 대해 가장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설문판에 붙이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대해 생각하는 바와 학교에 바라는 점이 무엇인지 알아보았다.

더불어 지금까지 다양하게 진행되어온 동원고등학교의 활동에 대한 사진전을 개최, 학생들이 어떤 활동에 흥미를 느끼는지 알아보았다.

이날 광장에서는 동원고를 비롯하여 광도초등학교, 동원중학교, 충렬여자고등학교 등 학교 셀러가 함께 참여하였다. 뿐만 아니라 여니리본, 정꽃, 피우다, 자작나무공방, 신촌아트, 황금똥빵 부산점, 토영터치, 아트리움 등 수많은 개인 셀러들도 프린지마켓에 참여하여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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