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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정든 학교, 반갑다! 스무 살 청춘이여!”통영시 관내 초·중·고 졸업식 7일부터 일제히 열려

학생들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새로운 학교와 사회에서의 첫 출발을 위해, 학부모들은 한손에는 꽃다발을 들고 자녀들의 앞날을 축하하기 위해 발걸음을 서두른다.

‘찰칵’ ‘찰칵’ 카메라 셔터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졸업식.

친구, 선생님, 가족들과 정든 학교에서 마지막 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모습들이 이곳저곳에서 눈에 띤다.

그간 많은 추억을 쌓은 정든 학교, 그리고 고향 통영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학생들에게 “얘들아 수고했다!”는 메시지를 아낌없이 보내주길 바라며, “얘들아 이젠 안녕~”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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