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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용남면 넘쳐나는 이웃사랑

용남면(면장 박병규)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관내 자생단체 및 독지가들로부터 기탁 받은 성품(813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기탁 받은 성품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차상위가구 등(450세대)의 복지대상자와 경로당 28개소, 복지시설(해송노인전문요양원·양로원, 가경요양원, 처음사랑원, 시온의 집), 새싹지역아동센터, 새통영지역아동센터,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고루 전달됐다.

박병규 용남면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데에 앞장 서 주신 관내 자생단체 및 독지가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용남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되고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남면은 2013년부터 특수시책으로 관내 자생단체와 복지시설이 결연을 맺고 정을 나누는 ‘사랑의 띠로 묶는 용남면’이라는 이름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각 자생단체가 결연된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위로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2018년 설 맞이 위문품 접수현황 (용남면)

통영포장건설㈜(김충성) 백미(10Kg) 20포, 견유마을 주민(류종환)백미(10Kg) 4포, 새마을지도자 통영시협의회(조승우) 백미(10Kg) 8포, ㈜동백관광(정희민) 백미(10Kg) 30포, 아이요트펜션(심현철)라면 20박스, 용남사랑(김철수)백미(10Kg) 20포, 용남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김태강)백미(10Kg) 8포, 소계상사(신미선) 백미(10Kg) 120포, 용남면새마을부녀회(김종재) 백미(10Kg) 10포, 용남포럼(허광호) 백미(20Kg) 10포, 용남면이장단협의회(박태곤) 백미(10Kg) 12포, 동부마을 주민(지수석)백미(20Kg) 10포, 바르게살기운동용남면위원회(추진규)백미(10Kg) 4포, 연각사(해오스님) 백미(10Kg) 10포, 태명전기(박정태) 백미(10Kg) 5포, 용남면주민자치위원회(어창호) 백미(20Kg) 6포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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