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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 학부모의 공감과 소통의 장(場) 마련2018 통영교육지원청 상반기 지역학부모 네트워크 구축 협의회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최훈)은 지난 9일 통영교육지원청에서 관내 학부모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상반기 지역학부모 네트워크 운영 협의회’를 운영했다.

‘지역학부모 네트워크’는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학부모의 학교 참여 기회를 확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통영교육지원청에는 초등학교 학부모 1,012명, 중등학교 학부모 142명, 총 1,154명의 지역학부모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으며 학부모의 자발적인 희망에 의해 언제든 가입하여 활동할 수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소통과 참여의 시간 ‘우리도 해보자!’ 코너에서 학부모로서 학교나 네트워크를 통해 해보고 싶은 것, 교육지원청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을 초·중·고 그룹별로 열띤 토의를 하며 공유했고, 2018년도 지역학부모네트워크를 이끌어나갈 대표위원을 선출했다.

지난해에 이어 2018 통영지역 학부모 네트워크 회장으로 선출된 강상희 회장은 “학부모의 고충과 의견을 털어놓고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너무나 기쁘다. 자녀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의 작은 의견 하나도 잘 수렴하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훈 교육장은 “예전의 일방향적인 전달에서 쌍방향적인 소통과 공감의 기회가 확대되어 학부모의 의견을 더 잘 들을 수 있게 됐다. 학부모와 소통하며 학부모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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