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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새마을 한마당 대축제 “다시 뛰는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대한민국”제8회 새마을의 날 및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지회장 황종관)는 지난 10일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48주년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통영시지회는 2017년 새마을 전국 시군구 종합평가에서 전국 2위, 3년 연속 경남 1위를 수상,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마을단체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진 통영시장, 유정철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새마을가족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2부 한마음체육대회로 구성됐다. 1부 기념식은 포상수여, 근속패, 기념사, 축사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유임자 ▲경상남도새마을회장 표창 천문종 ▲경상남도지사 표창 강장모, 박소민 ▲국회의원 표창 정희민, 이순자, 김영배 ▲시의회의장 표창 유상득, 백순선, 강미화 ▲경찰서장 감사장 강미정, 최기현 ▲해경서장 감사장 소진태, 조두보, 박승현 ▲10년 근속패 이기영 등 22명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진 2부 한마음체육대회는 황종관 지회장을 대회장으로 3개팀(근면, 자조, 협동)으로 나눠, 달리는 파도타기·지네걸음·이상한 돼지몰이 경기를 펼쳤다. 이어 읍면동별 노래자랑과 경품대잔치를 진행, 새마을가족들은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 황종관 지회장이 기념사를 하고있다.

황종관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는 어려웠기 때문에 새마을운동이 필요했고, 어려움을 해결했기에 새마을운동이 자랑스러웠다”며 “통영시새마을은 늘 선두에 서서 자연, 문화, 그리고 사람이 만나는 아름다운 도시 ‘통영’을 위해 문화공동체운동, 사회공동체운동, 경제공동체운동, 지구촌공동체운동 등 4대 중점과제를 더욱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동진 통영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김동진 시장은 “대한민국이 세계 12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동력의 중심에 새마을운동이 자리 잡고 있다”며 “새마을가족들이 더욱 굳건하게 단합해 새마을운동이 더욱 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박수를 보냈다.

 
 
 

조우진 인턴기자  and1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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