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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발전시민협의회,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해 다방면 접근 필요”지난 4일, 통영발전시민협의회 6월 월례회 개최

통영발전시민협의회(회장 박현표)는 지난 4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통영발전시민협의회 6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정량동 철공단지 내 교통흐름 개선 진행 교통정책과 현황 보고와 2018년 사업계획 진행 보고로 진행됐다.

이날 현황보고에서 교통정책과는 지난 1월 26일 통영시 교통정책과, 통영발전시민협의회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량동 철공단지 내 교통흐름 개선 간담회’에서 조율된 의견을 반영 △철공단지 내 일방통행 지정 △5월~8월 도로 정비공사 완료 △2018년 8월초 시행예정 등 현황과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사업계획 진행보고에서는 △통영~제주 카페리 여객선 유치사업 전개 △남부내륙철도 조기 구축을 위한 홍보운동 전개 △안정국가산업단지 조선산업 활성화 모색 △안정덕포일반산업단지 정상화 방안 모색 △통영해병 최초 상륙 작전지 기념공원 용역 설명회 및 토론회 개최 △낚시어선 전용 부두 계획 건의 등이 발표됐다.

특히 통영시 주력 제조업인 조선 산업의 재도약과 지체된 산업단지의 사업재개를 통한 가치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시민운동 전개 및 홍보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영발전시민협의회 박현표 회장은 “침체된 경기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안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협의회 차원의 접근과 시·도·정부 차원의 접근이 동시에 진행돼야한다”며 “통영발전시민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과 관련해 시민운동 및 홍보활동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조우진 인턴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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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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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여 2018-06-15 08:37:49

    정량동 철공단지에서 부터 용남면 견내량까지 해안도로를 내서 거제로 통하는 교통량을 분산하고 해안가 발전도 꽤하는 도로 신설을 하던지 화장터옆 골짜기밑에 터널을 뚫어 도로를 내던지해서 미널고개 교통량을 좀 줄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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