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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취임식 취소, 태풍 '쁘라삐룬' 비상근무체제 돌입지난 1일 시청 2청사 통합관제센터 취임선서

강석주 신임 통영시장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함에 따라 2일에 예정된 취임식을 전격 취소,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강 시장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양일간 긴급 재난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통영시 재난대책본부에 머물며 대비상황에 진력했다.

강 시장은 지난 30일 통영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고, 이로 인해 용남면 원평‧화포‧상삼 일대 침수피해 지역이 발생하자 곧장 현장을 방문해 상황 점검에 나섰다.

지난 1일에는 광도면 삼정그린코아 아파트 건축 공사현장에 발생한 토사유실 및 일부 붕괴를 살피기 위해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강 시장은 "시민이 행복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선 시민 안전이 최우선 돼야한다"며 "피해상황을 철저히 살피고, 시민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 출신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의 별세 소식이 지난 1일 전해짐에 따라 강석주 시장은 빈소가 마련되는 대로 조문을 할 예정이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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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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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18-07-03 17:18:08

    수고 많습니다
    초심을 잊지마시고 한달에 한번이라도 차없이 시내외곽 한번씩 돌아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삭제

    • 긍정 2018-07-03 09:47:23

      시민보다 공무원이 힌 직급위에 있나요?
      꼬박꼬박 월급나오니 자기한테 복잡하고 골치아픈 민원안할려고하지요.
      시민들 어렵다고 업종변경한번 해볼라면 법 갖다되면서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요
      업무처리 기한 지킨다고 기다리는시민 생각안하지요.
      초긍정 마인드 가지고 사시니 편안하지요.   삭제

      • 한마디 2018-07-02 12:44:04

        시장님 시민위에 군림하고 독북장군인 통영시 공무원부터 개조시켜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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