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양/수산
청년어촌, 활력바다 ‘2018 귀어귀촌 박람회’ 개최지난 10~12일, 통영시수산업경영인연합회 참가 특산품 홍보

사단법인 한국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회장 김태형)와 통영시는 지난 10~12일 3일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18년 귀어귀촌 박람회’에 참가, 통영시 귀어귀촌센터를 운영했다.

이들은 통영 귀어귀촌 상담을 비롯 ▲훈제굴통조림(굴수협 420개 지원) ▲장어통조림(근해통발수협 300개 지원) ▲멍게젓갈(멍게수협 600개 지원) ▲멸치(멸치권형망수협 600봉지 지원) ▲굴스낵(대원스낵 1박스 지원) 등 통영시 특산품을 홍보, 인기를 끌었다.

귀어귀촌 박람회는 귀어귀촌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 및 범국민적 분위기를 조성, 어업·어촌의 새로운 가치 및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인식전파를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어업·어촌 활력 증진을 목적으로 4회째 진행돼 오고 있다.

참여 규모는 지난해 190여 개 부스에서 올해는 한국어촌어항협회, 한국농어촌공사 등 홍보·상담 부스와 지자체 홍보부스 체험관 등 모두 210개 부스로 지역별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TV프로그램 도시어부에 출연 중인 배우 이덕화의 ‘어촌예찬’ 등 바다를 사랑하는 예술인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명사초청 강연과 청년 어업인들의 진솔하고 생생한 바다 생활 토크쇼, 전남, 경남, 충남 각 세 바다의 지자체 설명회, 핫한 해양레저 서핑 원데이클래스부터 해양 청년 스타트업 특별 강연, 다양한 업종별 귀어인의 귀어 과정부터 귀어 생활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업종별 귀어스토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었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송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