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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출신 김지은, 2018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은메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세팍타크로 우리나라 여자 선수팀이 지난달 22일세팍타크로 여자팀 레구가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세팍타크로 대회에 출전한 김지은 선수는 통영시 한산면 출신으로 한산중학교 3학년 재학 중 체육교사의 권유로 세팍타크로 운동을 시작, 청소년 대표팀을 거쳐 2012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리나라 세팍타크로 경기는 2002년 부산과 2006년 도하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것이 최고의 성적이었으나 한산면 소고포 출신인 김지은 선수의 왼발을 사용하는 강력한 서브로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김지은 선수는 오는 5일 귀국예정이며, 한산면 소고포 고향마을에서는 김지은 선수의 은메달 획득을 기념해 맛있는 음식으로 환영식을 준비할 예정이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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