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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청실회,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통영청실회는 지난 10일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기탁했다.

통영청실회 김재덕 회장은 “지난 제57회 한산대첩축제의 거북선 노젓기대회 우승상금을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행복펀드를 통해 전 시민 사랑 돌봄사업, 미래세대 희망지원, 복지사각지대 해소사업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청실회는 '젊음의 지성 사회봉사자로' 라는 슬로건 아래 홍익인간의 순수한 이념을 바탕으로 모든 윤리의 근원인 충(忠)․효(孝)사상과 자주·자립·협동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순수한 봉사단체로 효행상 시상, 문화사업 및 민속문화 계승사업, 장학사업, 자연보호캠페인, 경로위안잔치,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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