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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어업정보통신국, ‘V-call 운동’ 간담회 및 홍보대사 위촉식

 수협중앙회 통영어업정보통신국(국장 김대근)은 지난 27일 어선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을 위해 동해어업관리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통신장비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선 VHF-DSC 통신기를 활용한 음성통신활성화(V-CALL)를 통해 어선위치발신장치의 상시가동을 유도하기 위해 임종섭 통영연안통발자율공동체회장, 김광수 문어단지자율공동체회장을 초청, ‘V-CALL 운동’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각 기관별 협조 사항을 발표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수협중앙회 통영어업정보통신국장에 따르면 ‘VHF-DSC 시스템’은 어선 긴급사고 발생시 인근어선의 신속한 구조 지원을 통해 어선들의 안전을 가장 빨리 확보 할 수 있는 수단이다.

수협중앙회 통영어업정보통신국장은 “2019년도 V-CALL 운동의 전사적 전개로 어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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