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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배구협회 남자 시니어부, ‘당해낼 팀이 없다’제7회 창원 진해군항제기 전국 남·여 배구대회 시니어부 우승

“통영 배구팀, 적수가 없구나”

통영시배구협회 남자 시니어부가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견인하며 전국 최고의 팀으로 우뚝 섰다.

통영시배구협회(회장 박용수) 통영시니어·실버(회장 한수식)팀이 지난 13~14일 양일간 진해구민회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제7회 창원 진해군항제기 전국 남·여 배구대회에 참가했다.

전국에서 97개 팀이 출전한 대규모 대회로 통영 시니어 남자팀은 시니어부 우승을 차지, 통영생활체육 배구인의 위상을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전국에 널리 알렸다.

또한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시니어 클럽의 김경씨가 완벽한 수비수로 활약, 최우수선수상을, 통영시배구협회 유원인 고문이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다.

통영시배구협회 박용수 회장은 “통영 배구 시니어팀이 각종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오고 있다. 이로 인해 통영 배구 동호인들의 위상은 물론 통영시의 품격까지 함께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배구 동호인들의 ‘배구사랑’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우승한 선수들 너무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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