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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신문 학생기자단 학교탐방 2
꿈틀꿈틀 피어나는 지속가능한 교육 비전,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제석초등학교
융합 용기 따뜻함 존중 공동체 성장 6가지 키워드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교육환경, 꿈의 기회 확대

제석초등학교(교장 이종국)는 아름드리 꿈틀꿈틀 피어나는 지속가능한 교육이란 비전으로 우리 안의 꿈틀거림을 발견하고 꿈을 만들어 가면서 새로운 생각을 창출하는 '융합', 도전으로 비전을 키우는 '용기', 인문학과 예술로 품성을 다지는 '따뜻함', 함께 배우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존중', 마을과 함께하는 '공동체',  꿈틀꿈틀 피어나는 '성장'의 6가지 키워드로 세계 속의 주인공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재미(jam-e)있는 행복맞이 학교 운영=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배우며 협력하는 교육을 위해 학생 다모임, 학년맞이 주간,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한 학년프로젝트 운영,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등 수업과 교육의 질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세계시민의 역량을 키우는 유네스코 학교 운영= 지속가능발전의 교육철학을 학교교육과정에 적용하여 시민성과 지속가능발전 역량을 강화하고, 인권, 평화,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인으로서 자질을 길러주는데 앞장서고 있다.

2018년에는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에 참여하여 으뜸상을 수상하였고, 문해교육 함께해요! 무비데이 교육활동은 우수교육활동으로 선정됐다.

공간 혁신의 중심에 선 학교= "돌봄교실 너무 좋고 재미있어요", "이곳은 내 의견이 담긴 거예요?" 아이들의 의견을 담아 새롭게 만든 돌봄 교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활기차고 밝다.

학교구성원의 의견을 담아 학습과 휴식, 놀이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복합적인 꿈틀꿈틀 잼터(Jam-e) 돌봄교실, 안전한 통학로, 가상스포츠교실 등 새로운 공간의 변화로 학교가 달라지고 있으며, 공간혁신의 중심 학교로 자리잡고 있다.

재미 더줌 프로젝트로 예술성을 기워가는 학교= 예술드림 거점학교(2019-2021년)로 선정되어 매년 2000만원의 사업비를 받아 팬풀룻 오케스트라, 꼬마작곡가 양성, 부모와 함께하는 합창교실, 전혁림미술관과 함께하는 디자인 교실,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예술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의 민주성을 키우는 동아리 운영= 엉뚱발랄 자치회 등 30여 개의 동아리가 재능과 꿈을 키우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동피랑 벽화축제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받는 등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전교자치회는 체육대회 슬로건 정하기, 학교규칙만들기 등에 앞장서고 2018년도에는 '100원의 기적'이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유기견을 직접 도와주는 등 리더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도전으로 기업가 정신을 키우는 학교 = 즐거운 도전, 생각에서 멈추지 말고 직접 해보는 거야, 난 다른 방식으로 해결할 거야, 기업가 정신을 심어주는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나만의 스탠드 만들기, 나만의 작은 도서관 만들기, 창직 프로젝트, 나만의 미디어 만들기, 6학년 무한도전 프로젝트, 기업가 정신진로캠프 등 기업가 정신을 키워 도전으로 비전을 키워가고 있다.

스포츠 활동으로 건강체력을 키우는 학교= 학교스포츠 동아리 활성화, 굿모닝 워킹 프로그램과 통영보건소와 함께하는 워킹 스쿨, 반별 스포츠 리그 등 건강한 꿈과 체력을 키워가고 있다.
2018년에는 학교체육활성화 우수학교, 교육장배 수영대회 종합우승 등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놀이와 텃밭조성으로 감수성을 키워가는 학교= 도시텃밭 사업에 선정되어 텃밭을 조성하여 식물키우기 등 체험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놀이중심 선도학교로서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놀이지원단 운영, 놀이시간 편성 운영 등 특색있는 놀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선도학교(3년)= 2017년부터 소프트웨어 선도 학교로 지정되어 소프트웨어 동아리, 소프트체험의 날 행사, 해커톤 대회 참가 등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기획·진행=김영화 편집국장·박초여름 기자·김봉애 행정부장·제석초 장인선 교사
기사=제석초등학교 아름드리기자단 5학년 이수연 정예진 김가림 임서윤 장해림 최민지, 6학년 양해빈 이서예 이하은 이은재  이하영 남정민 정해린 장시후.

※본 기사는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사업 보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김영화 기자  dal3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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