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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학생기자] 아이들의 꿈의 터전! 제석초등학교제석초 6학년 이하은 학생기자

통영에는 설립된 지 5년 된 신설 학교 제석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오늘은 무구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제석초등학교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제석초등학교에는 아이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돌봄교실과 VR실이 있습니다. 휴식과 놀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꿈틀꿈틀 잼터 돌봄교실 및 VR실은 1~2학년 학생뿐만 아니라 고학년들도 정해진 시간에 가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제석초등학교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SW선도학교 및 유네스코 학교로 선정되었습니다. SW선도학교에 선정되어 다양한 소프트웨어 관련 체험을 경험할 수 있으며, 2학기에는 SW 체험주간도 운영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석초등학교의 큰 자랑거리는 바로 우리 학생들입니다. 수영대회 및 체육대회 등에 출전하여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최초로 제석초등학교 기자단인 ‘아름드리 기자단’ 학생들의 기사가 한산신문에 실리며 학교를 빛내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도 많지만 한산신문에 아름드리 기자단의 글이 실리며 높은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꿈틀꿈틀 꿈과 희망이 피어나는 제석초등학교의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심 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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