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메인박스 우리동네 사람들
통영경찰서 교통경찰관 섬에 가다지난 11일 도서지역 사량도 교통안전(3E) 활동

통영경찰서(서장 하임수)는 지난 11일 교통안전 행정서비스가 열악한 도서지역인 사량도를 교통경찰관, 교육청 장학사, 통영시청 시설담당 및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방문, 교통안전교육·홍보·시설점검(3E)등을 실시했다.

이번 섬지역 방문은 두 번째로, 먼저, 사랑초등학교를 방문, 학생들 상대 안전보행 3원칙과 안전벨트 착용,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등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 사량도 수협에서 주민들 상대로 도로교통법 시행(6.25)되는 음주운전 기준(0.05%→0.03%) 및 처벌 강화등 안전 교육과 깜빡이 켜기 홍보를 진행했다.

사량도 여객선터미널 앞에서는 사량수협과 합동으로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음주운전 근절 및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경로당 방문 및 마을을 돌면서 어르신들에게 무단횡단 금지 및 차를 보면서 건너도록 당부하며 안전용품인 야광지팡이·손지압기 등을 전달했다.

하임수 경찰서장은 “교통행정서비스도 육지와 섬지역이 차별돼서는 안 되는 만큼 도서지역 교통안전활동도 동일하게 적용, 지속적으로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