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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이 가족처럼 하나 되는 통영이룸 로타리 되겠다”통영이룸 로타리클럽 2019-20년도 제2·3대 회장단 이·취임식
통영이룸 로타리클럽 제3대 신임회장에 요가 이철용 회장이 취임, ‘회원이 가족처럼 하나 되는 로타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우리 클럽은 단결, 소통을 잘하는 클럽, 서로를 배려하는 클럽, 그리고 서로 칭찬하는 클럽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통영이룸 로타리클럽 제3대 신임회장에 요가 이철용 회장이 취임, ‘회원이 가족처럼 하나 되는 로타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통영이룸 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통영 스탠포드호텔 대연회장에서 ‘2019-20년도 제2·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강석주 시장을 비롯 이상래 3590지구 지구트레이너, 홍순계 제5지역 총재지역대표, 자매클럽 RI3750 굿피플 박삼일 회장, 양수석 통영미술협회장, 한산신문 허도명 대표이사 등이 참석,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1부 식전공연으로 통영매구보존회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공연으로 행사 막을 올리며, 제2대 바른 이지연 회장이 이임, 제3대 요가 이철용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2018-2019년도 회원표창에 이지연 회장이 공로상을 수상, 회원증강 대상에 김희성, 회원증강 최우수상 김상덕, 회원증강 우수상 차호숙, 김명진, 김여란, 이용주, 100% 출석상 정미경, 국제봉사상 이철용, 우수분과장상 설성경, 직업봉사상 원옥철씨가 수상했다.

또 우수회원상 김진성, 우수회원상 김원택, 모범회원상 김현수, 정소영, 실천봉사상 김성민, 유은희, 신입회원상 김태훈, 감사패 서현채(통영등대로타리 2016-17 회장 역임), 감사상 한산신문이 수상했다. 특히 이지연 이임회장이 통영미술협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철용 신임회장은 “봉사도 재밌게, 회원과 가족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클럽으로 만들고자 한다. 저는 많이 부족하다. 항상 배운다는 생각으로 노력하겠다. 우리의 역사는 얼마 되지 않지만 새롭게 시작 하는 마음으로 출발하고자 한다. 통영이룸 로타리클럽이 더욱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하니 회원 여러분의 절대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지연 이임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최다 회원 클럽을 목표로 했고 이뤘고 늘 새로운 회원이 우리 클럽을 찾아 봉사에 동참했다. 우리는 이제 세 살로 접어들었다. 성장통도 있고 갈등도 잇을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지금껏 그래왔듯이 이겨내고 한 단계 더 발전하는 클럽이 될 것이다. 1년 동안 함께 웃고 땀흘리면서 봉사를 펼치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통영이룸 로타리클럽의 2019-20년도를 이끌어 갈 임원에는 ▲회장 이철용 ▲차기회장 김상덕 ▲부회장 이석중 ▲클럽트레이너 이지연 ▲사찰 허경조, 김정균 ▲총무 김현수 ▲재무 정정현 ▲클럽관리위원장 설성경 ▲멤버십위원장 김희성 ▲공공이미지위원장 정미경 ▲로타리재단위원장 김진성 ▲봉사프로젝트위원장 김강석 ▲청소년이사 원옥철 ▲국제봉사이사 이용주 ▲미디어이사 김태현 ▲클럽프로그램이사 이종훈 ▲친목활동이사 김영란 ▲직업봉사이사 진태진 ▲봉사파트너이사 여준상 ▲스튜어드십이사 정소영 ▲SNS이사 김미희 ▲회원출석이사 김종언 ▲폴리오이사 박선영 ▲회원증강이사 최민규씨가 선임됐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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