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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학생기자] 환경오염의 뿌리충무고 1학년 전성훈 학생기자

바다의 땅 통영, 우리 통영의 슬로건입니다.

슬로건을 보시면 깔끔한 바다가 생각나실겁니다.

하지만 통영의 길거리는 깔끔할까요?

사진을 보시면 '쓰레기 불법 투기 금지'라 써진 표지판이 있으나 쓰레기가 다수 보입니다.

또한 사람들이 자주다니는 아파트 입구에도 쓰레기가 버려져 있으며 심지어 나무에도 쓰레기가 쌓여있습니다.

'버려도 신경 안쓰겠지, 누가 치워주겠지, 나에게 피해가 안오겠지'라는 이기심이 만들어낸 결과라 생각합니다. 이는 관광객에게 안좋은 인상을 줄수 있으며 환경오염의 뿌리라 생각합니다.

이기심이 만들어낸 환경오염, 바다의 땅 통영은 이런 이기심을 이겨내 환경을 지키는, 타 지역의 모범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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