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교육
[우리는 학생기자] 우리가 잘 모르던 멸치의 속과 겉충무고 1학년 김명준 학생기자

통영의 특산물 멸치, 통영의 마스코트 캐릭터 멸치!

나는 그런 멸치를 파헤쳐 보았다.

먼저 멸치의 크기에 대해 알아보았다. 멸치의 크기는 자멸, 소멸, 중멸, 대멸로 나뉜다. 왼쪽 부터 점점 크기가 커진다고 보면 된다. 자멸에서 대멸까지 모두 주로 말려서 사용한다. 대부분 자멸부터 중멸까지는 조리하기 쉬운 조림이나 볶음으로 만들어 먹는다. 또한 자멸부터 소멸까지는 육질이 부드러워 아이들과 노약자 분들도 먹기가 좋고, 멸치에 포함되어 있는 칼슘이 뼈건강과 각종 뼈관련 질병을 예방 시켜주기 때문에 노약자나 어린이들에 뼈건강과 성장에 좋다.

멸치의 추가효능을 보자면 멸치는 EPA, DHA 라는 성분을 가졌는데 이는 뇌건강에 이롭고, 기능을 개선 시키며 치매에 어느 정도 이로움을 준다. 또한 멸치에는 타우린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하락시켜 혈액순환에 좋고, 니아신 덕에 관절 건강에도 이롭다.

이렇게 이로운 멸치도 주의해야 할 점은 있다.

멸치는 열이 높은 생선이기 때문에 열이 높은 사람이 먹으면 열이 더 높아지는 부작용이 작용 한다. 이러한 부작용에 유의하며 섭취해야 한다.

멸치에는 크기에 따른 분류와 사용 용도가 있으며 효능과 부작용이 존재한다. 그렇기에 크기에 따른 사용 용도를 고려하고, 효능과 부작용에 유의하며 멸치를 조리하고 섭취하면 좋을 듯 하다.

충무고 1학년 김명준 학생기자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