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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배드민턴 시니어부, 수상 릴레이제7회 경상남도 어르신부여성부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통영시 선수 18명 참가, 성길남·조윤규 70C 남복 우승

통영시 배드민턴 시니어부 선수들이 ‘제7회 경상남도 어르신부여성부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에 출전, 수상 릴레이를 펼쳤다.

지난 13일 창녕군 국민체육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을 도민 건강 복지 및 생활체육으로 보급, 확산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특히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집중, 건강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동호인간의 유대강화 및 적극적인 참여유도를 목적으로 열렸다.

이번 대회에 통영시에서는 선수 18명이 참가, 70C 남복 경기에서 통영 성길남·조윤규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또 65A 남복 경기에서 전한종·윤태윤 선수가 1위, 60C 여복 박미자·진예자 선수가 1위, 65D 혼복 조윤규·곽민선 선수가 2위, 60A 혼복 전한종·박미자 선수가 3위, 60C 남복 이평덕·변상천 선수가 수상했다.

통영 시니어 배드민턴 성길남 회장은 “어려운 시절을 헤쳐 온 우리 실버세대가 이제 생활체육을 즐기고 배드민턴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아름다운 100세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특히 배드민턴은 실버세대가 몸의 건강 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운동이다. 제7회 경상남도 어르신부여성부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에서 이렇게 통영 선수들이 다수의 입상을 거둔 것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운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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