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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 기관·단체 합동 캠페인

통영경찰서(서장하임수)에서는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분위기확산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일 통영시 무전동 삼성생명 앞에서 하임수 경찰서장, 강석주 통영시장, 백승두 소방서장,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바르게살기,새마을교통봉사대, 의용소방대, 새통영청실회 등 기관단체 14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한 통영을 만들기 위해 기관과 단체가 앞장서 시민의 동참을 유도하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했다.

하임수 경찰서장은 “도내 전반적으로 보행자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가장기초적인 교통문화인 운전자가 ‘사람이보이면 일단 멈춤’ 운전습관을 정착시켜 안전한 통영이 앞장서겠다”며 운전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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