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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도자인 청소년에게 섬김의 봉사와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위한 저널리즘 교육국제로타리 3590지구 Servant Leadership 개강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통영RCE 세자트라 숲
통영·고성·거제 고등학교 1, 2학년 77명 선발 추천
구수환 PD.

국제로타리 3590지구(총재 강기용)는 로타리가 추구하는 나눔과 사랑 그리고 변화와 도전을 준비하는 새로운 멤버십을 위한 모델 창출을 위해 ‘통영 섬김의 봉사(Servant Leadership)’를 펼친다.

그 일환으로 구수환 PD가 통영에서 저널리즘 학교를 개강, 청소년들과 교감에 나선다.

구수환PD는 2011년 울지마톤즈로 대한민국 안방에 폭풍감동을 선물하고 추적 60분등 시사고발, 종군기자로 저널리즘의 새로운 개척자다.

통영 Servant Leadship 구수환PD 저널리즘 스쿨은 9월 7일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통영RCE 세자트라 숲에서 통영·고성·거제 고등학교 1.2학년 77명을 선발 추천, 1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통영 Servant Leadship 구수환PD 저널리즘 스쿨은 통영시, 통영RCE, RFPD Asia, 유명프라자약국, 한산신문에서 후원, 모든 프로그램과 강사는 재능기부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과 함께 저널리즘을 이해하고 실습하는 수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10월 12~13일 1박2일로 진행되는 캠프에서는 이태석 신부 선종 10주기를 맞아 울지마톤즈2 영화도 함께 찍을 예정이다.

더불어 방송·신문 제작 현장을 찾아 현장 수업을 진행하고,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하는 서울 현장 견학도 준비됐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관계자는 “저널리즘은 다양한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1인 미디어시대가 도래하면서 그 영향력은 대단히 커지고 있다. 저널리스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저널리즘을 체험토록 해 사회적 역할을 다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대도시 보다 문화적 컨텐츠가 소외된 지역 소도시인 통영, 고성, 거제의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청소년 시절부터 꼭 가져야 할 덕목인 나눔과 사랑 그리고 리더십을 위해 섬김의 봉사(Servant Leadship)를 함께 배우고 토론하면서 앞으로 대학,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한 리더십을 익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직 방송인들과 함께하는 미디어 강의, 실습은 방송과 신문을 이해하고 진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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