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교육
[우리는 학생기자] 상큼발랄 엉뚱한 우리가족
  • 제석초 6학년 정해린 학생기자
  • 승인 2019.09.06 14:16
  • 댓글 0
   
 

상큼발랄하고 엉뚱한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우리 가족은 저, 아빠, 엄마, 남동생, 여동생 5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먼저 아빠는 스포츠 보는 것을 좋아하시고, 자격증을 많이 따신 다재다능한 분이십니다. 겉으로 보기엔 무뚝뚝하고 말수가 많이 없으신 것 같지만 가족들 앞에서는 유머러스한 모습을 종종 보여주신답니다.

두 번째로 엄마는 아주 활발하신 편입니다. 여행가는 것을 좋아하고 특히 나중에 음식점을 차려도 될 만큼 음식을 정말 잘하십니다. 

이렇게 반대의 성격을 가진 부모님께서는 다소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시기도 합니다. 저랑 여동생의 이름을 바꿔서 부르시거나 물건을 손에 쥔 채로 그 물건이 어디 있냐고 물으실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사랑으로 우리 3남매를 보살펴주시는 최고의 부모님입니다.

다음으로 상큼발랄한 우리 3남매를 소개합니다. 저는 3남매 중 맏이로 매우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팬이며 운동하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둘째인 남동생은 게임과 장난감 총을 좋아하는 장난꾸러기이며, 볼이 말랑말랑해서 귀여운 막내는 저를 잘 따르는 귀여운 여동생입니다.

여동생 역시 장난기가 많고 엉뚱할 때도 있지만 애교가 많아 삼남매끼리 우애가 아주 좋답니다. 이상으로 상큼발랄하고 엉뚱한 우리 가족의 소개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가족들 정말 사랑해요!

제석초 6학년 정해린 학생기자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석초 6학년 정해린 학생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