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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복합할증 요금 받지 않는 '온정택시' 10월부터 운행

통영시는 10월 1일부터 복합할증 구간에 할증요금을 받지 않는 지능형 App택시 온정택시를 운행한다.

온정택시는 지난 6월 24일 (유)통영택시 및 개인택시통영시지부와 택시복합할증 해제를 위해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그 간 택시 업계 재정지원과 시 직영 통합콜센터 구축 등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10월 1일부터 온정택시를 출범한다.

온정택시는 정감 있고 친절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의 call과 App서비스가 결합된 불러 타는 택시서비스로 호출비와 택시복합 할증 구간에 할증요금을 받지 않으며, 다양한 호출방식과 안심귀가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택시종사자에게는 마일리지 제공 등으로 택시 서비스 향상을 도모한다.

온정택시는 (유)통영택시 및 개인택시통영시지부 차량 377대로 운영되며 이용방법은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지원 전화 콜(055-644-9000)과 온정택시 App(10월 7일 이후 다운가능)을 다운받아 사용하는 앱 콜이 있으며, 콜 이용이 아닐 시는 택시갓등 및 외부에 온정택시 스티커가 부착된 택시를 확인, 탑승하는 방법이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온정택시의 출범으로 그 간 택시복합할증요금에 따른 민원을 해소해 시민과 관광객의 택시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택시서비스 공급으로 택시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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