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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세계화, 독일·네덜란드 선진사례 접목”통영시의원들 21~29일 일정, 네덜란드·독일 국외 출장

통영시의원 총 13인 중 11인이 해외 출장길에 올랐다.

개인 일정관계로 김혜경, 문성덕 의원을 제외한 강혜원 의장, 배윤주 부의장, 김미옥 기총위원장, 김용안 산건위원장, 배도수 운영위원장, 손쾌환, 유정철, 이승민, 이이옥, 정광호, 전병일 의원이 지난 21일 네덜란드와 독일을 방문하는 공무 국외출장 일정을 시작했다.

이들은 해외 우수시책 연수를 통해 의정과 시정에 접목할 수 있는 대안 제시와 세계화와 지방화 시대에 맞는 의원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출장길에 올랐다.

이번 출장은 21~29일 7박 9일 일정으로 네덜란드와 독일을 방문한다.

특히 ▲로테르담 조선소 재생사례 견학 ▲시민기금운동으로 추진된 로테르담 도심 공중보행통로 견학 ▲로테르담 다용도 건물(마켓홀-시장) 활용 ▲함부르크 하펜시티의 재개발 사례 연구를 위한 신도시관리사무소 방문 ▲하펜시티 재개발 프로젝트 현장 탐방 ▲프라이부르크시 에너지·환경 및 보봉마을 방문(생태주거단지 사례연구) ▲하이델베르그 도심재생사례 연구를 위한 반슈타트 견학 ▲프랑크푸르트 도시 재창조 지역을 방문,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시정시책에 접목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둘 예정이다.

강혜원 의장은 “로테르담 조선소 재생사례 및 하이델베르그 도심재생사례 연구를 통해 통영시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 방안을 제시하고, 친환경 생태 주거단지에 대한 연구를 통해 통영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폭넓은 견문과 수집한 자료를 제반 의정활동에 활용함으로써 내실 있는 의정활동과 바른 감시자, 견제자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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