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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축구 제왕 통영초 스포츠클럽 주말리그 ‘우승’2019 통영시장기 및 교육장배 초등학교 스포츠클럽 축구 주말리그
유영초 준우승, 페어플레이상 제석초·진남초, 최우수선수상 한동현

통영초등학교가 2019 통영시장기 및 교육장배 초등학교 스포츠클럽 축구 주말리그에서 우승을 차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등축구 제왕의 자리에 올랐다.

지난 5월 25일 시작된 리그는 총 5회차 경기를 진행, 축구 꿈나무들의 실력발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고 지역 내 학교 간 교류와 우호 증진 및 우수선수 발굴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대회는 저학년/고학년 경기로 구분해 ▲진남 ▲용남 ▲통영 ▲제석 ▲유영 ▲충무초등학교가 출사표를 던져 실력을 겨뤘다.

대회결과 우승은 통영초등학교가 차지, 준우승 유영초등학교, 페어플레이상은 제석초등학교와 진남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최우수선수상은 통영초 한동현 선수, 최다득점상은 제석초 조민준 선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도자상은 통영초 신동훈 지도자, 우수선수상 통영초 고휘문, 진남초 이정희, 용남초 최현규, 충무초 장성민, 제석초 조민준 선수가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저학년부 우수선수상은 통영초 신승민, 유영초 이연재, 진남초 공서우, 용남초 강동재, 충무초 김화랑, 제석초 정범기 선수가 영광을 안았다.

2019 통영시장기 및 교육장배 초등학교 스포츠클럽 축구 주말리그에서 통영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다수 우승 이력을 자랑하는 통영초등학교 축구부는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한 훈련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기술이 탄탄하고, 꾸준한 연습과 팀워크로 힘든 훈련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하면서 초등축구 제왕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통영초등학교 안경애 교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과 축구에 대한 열정이 이번 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일궈냈다.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활동에 적극 지원해 심신이 건강한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통영시축구협회 정국식 회장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축구를 가까이 접하고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특히 축구클럽 활성화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상급학교로 진학하는 연계 시스템을 구축, 어린 축구 꿈나무들이 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 통영시장기 및 교육장배 초등학교 스포츠클럽 축구 주말리그 준우승 유영초등학교
2019 통영시장기 및 교육장배 초등학교 스포츠클럽 축구 주말리그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한 제석초, 진남초
최우수선수상 통영초 한동현 선수
최다득점상 제석초 조민준 선수
우수선수상 통영초 고휘문, 진남초 이정희, 용남초 최현규, 충무초 장성민, 제석초 조민준 선수가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저학년부 우수선수상은 통영초 신승민, 유영초 이연재, 진남초 공서우, 용남초 강동재, 충무초 김화랑, 제석초 정범기 선수가 영광을 안았다.
통영시축구협회 정국식 회장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축구를 가까이 접하고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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