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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학생기자] 개성이 가장 넘치는 나의 4학년 선생님
  • 제석초 5학년 이수연 학생기자
  • 승인 2019.11.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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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4학년 선생님이셨던 강현지 선생님이십니다.

강현지 선생님께서는 우리에게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따뜻한 분이십니다. 아이들이 잘못을 해도 바로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닫고 그 행동을 고쳐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습니다.

수업도 아주 재미있게 해주셨는데 수업 중간 중간, 수업과 관련된 영상들을 틀어주셔서 수업에 집중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선생님과 즐겁게 수학 수업을 했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지루하지 않고, 창의력을 쏙쏙 향상시켜주는 수업에 아이들은 선생님 수업을 항상 기다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께서 해주셨던 이야기들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우리에게 교훈이 되는 이야기, 경험들 등을 이야기해주셔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4학년 4반 친구들 모두 지금도 선생님을 좋아하고 잘 따르고 있습니다. 비록 선생님께서 내년에 제석초등학교를 떠나시지만 꼭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제석초 5학년 이수연 학생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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