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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학생기자] 우리나라의 사계절
  • 제석초 6학년 이은재 학생기자
  • 승인 2019.11.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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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있다.

봄에는 꽃들이 피어나고 벌레와 동물, 곤충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한다. 따뜻한 봄 날씨지만 봄에는 꽃샘추위가 있다.

꽃샘추위는 3월 갑자기 겨울처럼 추워지는 날씨를 말한다. 그렇게 꽃샘추위가 끝나면 벌레와 곤충들이 일을 한다.

개미는 먹을 것을 모으고, 벌과 나비는 꽃에서 꿀을 모으기 시작한다.

봄이 지나면 더운 여름이 시작된다. 여름에는 사람들이 에어컨을 틀기 시작하고 짧은 옷들로 바꾸기 시작한다. 여름은 무척 더운 날씨기 때문에 워터파크나 수영장을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차가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 가을은 꽃잎들이 색깔을 바꾸는 계절이다.

가을은 단풍잎들이 생기고 은행잎도 생기게 된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을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기도 하며, 곡식들을 수확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사계절 중 마지막 계절은 추운 겨울이다.

겨울에는 나뭇잎들도 다 떨어지고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패딩을 입고 보일러를 켜며 따뜻한 온도를 유지한다.

겨울 지나면 다시 따뜻한 봄이 돌아오고 사계절은 계속 반복된다. 나는 사계절 중에서 겨울이 제일 좋다. 시원한 바람이 내 얼굴에 닿는 느낌이 좋다. 추운 날씨 속에서 붕어빵을 먹어서 좋고,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도 내 마음을 따뜻하게 녹인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가 나는 정말 좋다.

 

제석초 6학년 이은재 학생기자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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