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포츠/건강
“죽림배드민턴클럽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배드민턴클럽 제9대 배규태 회장 취임

죽림배드민턴클럽 제9대 회장에 배규태 신임회장이 취임, 배드민턴 활성화와 동호인 저변확대를 꾀한다.

죽림배드민턴클럽은 지난 9일 제석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8·9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는 정동영 도의원, 전병일 시의원, 천영기 전 도의원이 참석해 축하의 박수를 보냈고, 죽림클럽 회원들도 기쁜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이임 박정훈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클럽 발전에 헌신한 류동하, 김영진, 김현진, 이향순 회원에게 모범상을 수여했다.

제9대 배규태 회장과 함께 클럽을 이끌어간 임원에는 조봉식 박청호 박정훈 고문, 김진섭, 정선남 부회장, 김종대 총무, 김여진 재무이사, 김동완 경기이사, 구민숙 복지이사, 이현정 홍보이사, 최남엽, 김미영, 김진규, 임수연, 정순미 의전이사, 김종찬 감사로 구성됐다.

배규태 신임회장은 “죽림클럽 회원들이 불편함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관심을 두도록 하겠다. 특히 클럽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늘 소통하며 클럽 회원 확보 및 배드민턴 저변확대를 위해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죽림클럽은 2006년 9월 창단 발기인을 구성, 6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7년 3월 24일 죽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클럽을 창단했다.

초대회장은 정동영 도의원이 2008년 1월 9일 취임, 초석을 마련했으며 제2대 송승우 회장, 제3대 이성희 회장, 제4대 김기주 회장, 제5대 박청호 회장, 제6대 조봉식 회장, 제7대 박청호 회장, 제8대 박정훈 회장이 역임했다.

클럽 창단 이래 최근 통영시 배드민턴 클럽 대항전에서 3연패를 달성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강송은 기자  songeun1174@hanmail.net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송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