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민주주의의 꽃' 경남지역신문협의회 정기총회지역신문 건전한 발전·권익신장 신임 황규열 회장 선출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동성·거제신문 대표)는 지난 17일 진주 더하우스 갑을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는 지역신문의 건전한 발전과 권익신장, 지역 언론의 역할을 바르게 실천하고 공공의 이익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경남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언론사들이 모여 1992년 창립총회와 함께 설립, 한산신문을 비롯 17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서는 2019년 결산승인에 이어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 차기회장에 밀양신문 황규열 대표, 감사에 사천신문 박상길 대표가 선출, 상임부회장 고성신문 하현갑 대표, 부회장 거창韓신문 백강희 대표, 윤리위원장 의령신문 박해헌 대표, 대외협력이사 주간함양신문 최경인 대표, 회원협력이사 더함안신문 이학규 대표 등이 선임되는 등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 황규열 신임 회장은 "그동안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를 훌륭하게 이끌어 오신 역대 회장님의 뜻을 받들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경남지역신문협의회를 만들어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 상시 소통강화와 함께 시·군 순회 월례회 개최, 연합광고 수주 강화 등으로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회원사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성 이임회장은 "글로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렵고 힘든 나날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회원사에 감사드린다. 2년 전 회장에 취임하면서 나름대로 회원사의 부족함을 함께 채워 보다 발전하는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지만 아쉽고 부족했기에 새롭게 선출되는 신임회장과 함께 보다 발전하는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지역신문협의회 정기총회에서는 '미디어리그'와 공동사업계획 제안 등 회원사 공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저작권자 © 한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