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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총력, 전통시장 5일장 임시 휴장

통영시는 지난 25일 코로나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5일장 임시휴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5일장 임시휴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지역 내 유입차단을 위해 중앙전통시장상인회와 충무데파트이사회의 협조를 얻어 결정됐다.

휴장 대상 시장은 중앙전통시장 및 충무데파트 주변에서 열리는 5일장이며, 상설시장인 서호․중앙․북신 전통시장은 현행대로 운영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위기경보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위험요소를 차단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통영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10%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상품권은 통영시 내 가맹점으로 가입된 점포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 현황은 통영시청홈페이지에 게재된 목록을 참고하면 된다.

 

한산신문  han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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