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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투표 시작…금뱃지의 주인공은?사전투표율 통영 28.74%, 고성 31.03% 기록
  • 강송은 기자·박세은 인턴기자
  • 승인 2020.04.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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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본 투표가 15일 오전 6시 통영·고성 관내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이른 시간부터 투표소를 찾은 주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과 열 체크를 시작으로 손 소독, 비닐장갑 착용까지 마친 뒤에야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었다.

앞서 10~11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통영시는 선거인수 109,810명 중 31,560명이 사전투표에 참여, 사전투표율 28.74%를 기록했다.

고성군은 선거인수 46,075명 중 14,299명이 사전투표에 참여, 사전투표율 31.03%를 기록했다.

거제시는 선거인수 197,402명 중 53,027명이 사전투표에 참여, 사전투표율 26.86%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 역시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투표에 참여, 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와 배우자는 15일 오전 광도면 투표소에서 각각 투표했다.

이들은 “투표는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소중한 권리행사다. 주민분들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표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뤄지며 개표는 통영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강송은 기자·박세은 인턴기자  songeun117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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